
리뷰에서 친절하다는 긍정적인 언급이 있으나, 시설 노후화, 온도 조절 문제, 일부 샤워기 고장 등 전반적인 시설에 대한 불만족이 두드러집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가격은 9000원이고. 남탕가면서 수권을 받아가기첨이고. 음료수냉장고는 텅비어있고 때밀어주는사람없고 엄청노후됐고. 그냥 6000원이면 무난할 목욕탕인데 가격은 비싸고, 개선할지는모르겠스나. 그냥 망하는 목욕탕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설 안 좋음 온탕은 미지근 열탕은 개뜨거움(온도조절 온탕은 냉수만, 열탕은 온수만 조절가능)앉는 자리 샤워기 절반이 상태 안좋음다신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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