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만족했지만, 일부는 다른 이용객들의 소음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평일에는 한산하고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8년만에 왔다가 최악입니다.여자사우나 60대중반 정도로 보이는아주머니들 셋이서부황을 몇수십개를 몸에 하면서 잡담을 하는데순간 노량진 수산시장에 온 느낌 노량진시장도 이것보단 들 시끄러울듯 열탕 앞에서입구를 막으면서 셋이서 목소리는 얼마나 큰지사우나 여태 다니면서 이런곳은 처음봅니다.딱봐도 맨날와서 저러는것 같은데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10분에 샤워만 얼른하고 나왔을정도니정말 답이 없네요 동네 목욕탕도 이러지는 않습니다더보기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음!!직원아저씨도 친절하셔서기억에 남았고다시 갈 의사있음!!♡♡♡더보기
수질 관리가 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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