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온천"
전반적으로 수질 관리가 잘 되는 온천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바데풀과 노천탕 등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사람이 많고 일부 시설의 노후화 및 청결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수질 관리가 잘돼요
시설은 큰데 대욕장이 예전에는 물이 남치던데 이번에 가니 안넘쳐서 그런지 물에 냄새가 나네요
주말이어서 사람 많은건 알겠지만생각외로 너무 좁았습니다 앉아서 때밀곳도 없고 샤워부스는 몇개되지 않고 드라이기도 몇개되지않고 탕에 들어갈때부터 나와서까지 자리 맡을려고 눈치만 보다 나왔습니다 아직도 이런곳이 있구나 싶었고 하수구 막혀서 물은 내려가지 않는데 관리도 안되고 손님이 머리카락을 꺼내고 있고 쓸데없이 옷 파는곳은 한벽을 차지하고있더라구요 그곳을 없애고 드라이기를 더 설치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너무실망한곳이었습니다 다시는 가고싶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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