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숯을 태워 운영하는 찜질 방식"
천곡참숯가마는 진짜 숯을 사용한다는 점과 뜨끈한 찜질 온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 리뷰에서는 청결 상태, 시설 관리 미흡, 불친절한 직원 응대 등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고 있어 방문 전 고려할 사항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찜질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있으나, 서비스 및 관리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최근 해당 찜질방에서 한강라면을 조리하던 중 용기 바닥이 타서 구멍이 나 국물이 모두 새어버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계란을 처음부터 넣었으나, 제가 사용한 기계에는 관련 안내가 없었고 직원 설명도 받지 못했습니다. 문의하자 옆 기계 안내문을 근거로 제 책임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최소한의 환불이나 재조리 조치도 없어 실망스러웠으며, 기계 관리와 안내 표시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숯으로 운영하는 찜질방이네요.밤에 근처 가니 나무 태운 냄새랑 연기가 자욱하더라구요.단점이라면 사워시설밖에 없네요.탕이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진짜 숯으로 하는곳은 탕이 없는경우가 많으니 큰단점이 아니긴합니다.ㅎㅎ
와,,,너무 더러움최근에 온 공공 장소중에 머리카릭 최고로 많음이정도로 사람이 많으면 청소 하는 사람이 상주 해야 하는거 아나가요 ,,,
진짜 일부러 영수증없이 카드내역으로 영수증리뷰 쓰는방법까지 검색해서 악플쓰게만드는집. 불친절의 끝판왕. 10시에 도착해서 11시 10분까지 찜질가능하다해서 왔더니 10시반부터 마감함 편백방, 엉덩이 찜질방, 불다끄고 마감해놓음찜질하다가 잠시쉬다오면 방하나씩 마감함. 쉬다가 오니까 저온방 마감했길래 11시 10분까지 찜질가능하다했는데 왜 자꾸 마감하시나요? 했더니 얼버무리면서 중온방들어가면되지않냐고 툴툴거리는 남자. 한두푼도아니고 인당 14000원이나 받아놓고 양심이없는지 일이하기싫으면 문을닫고 집에가지 왜나와서 인상팍팍쓰고 일들하는지 진짜기분더러운곳 다시는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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