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탕"
신흑해수목욕탕은 해수탕을 이용할 수 있는 시골 동네 목욕탕으로, 작지만 깨끗하게 관리되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친절함과는 거리가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깔끔하게 목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됩니다.
장점
아쉬운 점
해수때문에 가는곳이지만 전형적인 시골 목욕탕으로적지만 깨끗하게 관리가 잘되어 있어요.
여탕 아주머니들 샤워자리를 정해주고씻는중에 옆에서 청소한다고 청소한거품 전부 흘러서 내려오구 탕에 있을때는 뒤에서 청소하고있고 눈치주는건가 계속 불편하게 하시더라구요기분이 나빠서 나가려니까 다들리게 저거 씻으려고 온거냐는둥 이야기 하시더라고요여기 사장님도 그런식으로 여탕관리되는지 알고계신가 궁금합니다 최악의 목욕탕이였습니다 아니 관리하는분들이 최악;;
해수반신욕탕 (38도 정도)온탕, 냉탕해수가 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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