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냉탕"
성산포수협목욕탕은 정감 가는 분위기와 해수냉탕, 친절한 세신사로 여행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시설은 다소 노후되었지만, 착한 가격과 함께 피로를 풀기에 좋은 장소로 여겨집니다.
장점
아쉬운 점
고즈넉하니 요즘 보기 드물다 물달라고 하면 얼음 컵가득 채워서 탕으로 가격을 지불하고 갈 수 잇다. 마사지도 하신다. 세신사 분께서는 친절 하신 듯 ..새로운 경험이 었고 우도 여행 후 성산에서 들리기 좋은 목욕탕이었다
어릴적 아빠손애 이끌려 주말마다가는 그런 목욕탕 입니다.광치기 해변에서 차박 후 방문했습니다.거리는 차로 5분정도이며, 시설은 낙후되었지만 포근하며,그동안 쌓여있던 피로를 온탕에서 푸는데 좋습니다.때타올 500원에 파는데 꼭 사세요.오랫동안 때를 밀어본 기억이 없는데 몸에서 나오는 때 보면서 놀라고, 때밀이로 시원이함에 다시 놀랍니다.500원의 행복인셈,여행객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이런 목욕탕 오래 있길
여자 세신해주시는 선생님 진짜 짱!!!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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