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송사우나는 규모가 크고 가성비가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청결도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친절함과 좋은 세신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도 있으나, 일부 이용객은 위생 상태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하고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진짜 최악 그 자체. 부송동 사우나 가다가 와이프가 영등동 쪽 지나가다보니 해송사우나인가 있다해서 애들 데리고 떼밀고 오래서 처음 가봄. 일단 초등학생이 있는데도 그냥 일괄적으로 1인당 8천원 받음. 그런데 더 최악인 건 목욕탕 내부임. 진짜 더러워서 탕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빨리 떼만 밀고 나가자고 애들도 얘기해서 진짜 떼만 미는데도 앉아있는 곳 거울밑에 곰팡이, 녹, 천장도 곰팡이, 물떼, 특히 바닥도 너무 더럽고 물떼 아니 그냥 미끌미끌 그 뭐랄까 최악의 정말 토나올 정도로 더러움. 그냥 아주 오래되서 관리도 안하는거같은데 8천원 받는거 자체가 이해안됨. 진짜 거짓말 안하고 최악으로 더러움. 절대 가지말기 바랍니다. 못믿겠으면 한번 가세요. 정말 최악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더러운 목욕탕은 처음 봅니다. 시설이 노후화 된 것은 이해합니다만 청소, 관리를 아예 안하시는건지 곳곳에 곰팡이, 물이끼, 또 비누는 만지기도 싫을 정도로 위생 상태가 좋지 않고, 비누가 녹아서 떨어진 하얀 비눗물이 굳어 있을 정도로 관리를 안하시는게 보입니다. 물이 닿는 곳에 전구 덮개가 깨져 있는데 안전사고 나면 어쩌실려고 그러는지.. 위태위태합니다.
해송사우나 커서 좋긴하죠~ 그냥저냥 갈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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