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목욕탕 느낌 그대로의 정감 있는 분위기"
유성온천의 오래된 명맥을 잇는 곳으로, 뜨끈한 온천물과 정감 있는 분위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시설이 노후화된 부분은 있지만, 온천수의 질과 넓은 규모가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다만, 일부 직원의 불친절과 위생 관리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목욕탕이에요 :)나이많으신분들은 계단을 부담스러워하는데 이곳은 여탕기준, 계단을 탈일이 거의없어서 진출입에 대한 부담이 없다시피 합니다.
세신 절대하지마세요 최악입니다 현금 엄청 밝히고 그리고 완전 불친절에 끝판왕!무슨 왕으로 대접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서로 상호간의 예절이라곤 절대 없어요!!!세신사 빼고는 다 괜찮아요 지금까지 간 온천 중에 최악의 여행지였네요! 다신 안갑니다
온천탕~탕이 넓어요.역시 유명 온천. 동네 목욕탕 보다 사람도 많아요.물은 미끌한데 생각보다 때는 잘 밀리는듯 합니다.ㅎ수건 두장 주셔서 좋네요. 스킨로션까지는 있어요.음.. 여기도 할머니들 자리 맡아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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