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사우나는 오래되었지만 정감 가는 동네 목욕탕으로, 집 앞이라 접근성이 좋고 주차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시설 관리나 수질 관리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세신을 잘한다는 긍정적인 평과 함께 사우나 시설 자체에 대한 만족도도 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그냥 동네 목욕탕 느낌이고 설 당일에 문 열어서 좋았어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탕에 물은 깨끗했어요.
낮 12시에 방문했는데 탕에 수질 관리가 전혀 되어있지 않고 사우나시설도 3개중 2개가 운영이 안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샤워만 하고 나왔습니다. 수없이 목욕탕을 가봤지만 역대 최악입니다 목욕비도 9000원이면 싸지도 않는데 두번 다시 가기 싫은 목욕탕입니다. 절대 오지마세요 정말 후회합니다.
나라시 이모님 연세가 있으셔서 때 잘 밀어주시려나?의문이 들었지만진짜 오랫만에 시원하게 잘 밀어주셔서마사지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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