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노천탕"
팔공산심천랜드는 대체로 만족스러운 찜질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노천탕과 물의 질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으며, 가격 또한 합리적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시설 노후화, 위생 문제, 그리고 운영상의 불편함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노천탕이 좋아요
물이 매끄럽고 좋아요 노천탕을 비롯 여러가지 탕이 있고 나와서 식당도 가깝고 편리합니다
여탕에 남성 수리기사가 있어서 알몸이 노출되었습니다. 운영 시간 중에 여탕에 남성 수리기사를 부르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정말 부득이하게 기사님을 불러야 했다면 이미 씻고있는 손님들에게 안내를 하셨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안내를 받지 못한 저와 가족은 나체 상태로 남성 수리기사님과 같은 공간에 있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수치심이 느껴져서 눈물이 났습니다. 며칠 지났는데 지금도 새벽마다 깨서 수치심에 눈물이 납니다. 저는 앞으로 평생 목욕탕은 무섭고 몸이 떨려서 못가는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목욕비 9,000아주 많이 좋아졌습니다.옷장도 긴것으로 바뀌어서 롱패딩 걸어두기 좋고요,소모품 자판기가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아주아주아주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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