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방문객은 친절한 직원과 청결한 환경에 만족하며 편안하게 목욕을 즐겼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이용객은 여탕 내 다른 이용객의 소음 및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꼈다고 언급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오래된 동네 목욕탕이에요 편하게 잘 씻었습니다
사장님 세신사님 친절하시고 조용하게 씻기 좋았어요!
코로나 이후 몇년만에 가봤는데사장님은 친절하나 여탕 동네 아줌마들이 너무 주인행세하고 이래라 저래라 해서 기분이 않좋네요여탕 탕안에 들어간 아줌마들 3~4명전부 마스크도 착용 않하고 무식하게자기집인양 목소리 크게 떠들고 웃고처음 들어가자마자 탕 시설에 놀라고(옛날 시골 목욕탕 수준인데 7000원)마스크 착용하고 숨쉬기 곤란해서 숨 막혀 쓰러질뻔 했습니다규모도 작은데 같이 붙어있으면서 마스크 착용도 않하고 단속 부탁드립니다 별 한개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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