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4개의 방 (황토방, 참숯방, 편백방, 소금방) 보유"
최근에 지어져 깨끗하고 조용한 찜질을 즐길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규모가 작고 샤워실이 춥다는 아쉬운 평가가 공존합니다.
장점
아쉬운 점
저녁 7시쯤 도착하니 사람도 많지 않고 조용히 찜질하기 좋았어요. 지은 지 얼마 안 돼서 깨끗했고 카운터 이모님도 친절하셨습니다.🤗 방은 총 4개였고 (황토방고온,참숯방저온,편백방고온,소금방저온)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아담해서 좋았어요.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오면 좀 복잡할 것 같아요.
이게 찜질방인가 싶을정도.수준이 낮음.샤워실이 춥고 감기걸리기 딱좋음.그냥 동네 사람들 겨울 대피소 수준입니다.진짜 작습니다.몇발 걸음 다 있음 난쟁이 똥자루수준.여기 장이 모타리가 적은게 분명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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