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 불가마"
첨성대소나무불가마찜질방은 뜨끈한 불가마를 강점으로 내세우지만, 시설의 청결도와 관리 상태에 대한 불만이 다수 존재합니다. 일부 방문객은 불가마의 만족도를 높게 평가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지저분하고 비싸다는 혹평을 하고 있어 방문 전 신중한 고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장점
아쉬운 점
원래 리뷰 같은 거 귀찮아서 안 쓰는 사람인데 여기는 피해가 너무 막심하여 다른 분들은 이런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리뷰를 적습니다. 저희도 신랑과 함께 리뷰를 검색하여 찾은 곳입니다. 여기는 리뷰 알바를 쓰는지 나온 리뷰와 정말 너무나 다릅니다. 너무 더럽고 관리는 안 돼서 온통 끈적끈적합니다. 청결하지 않으면 친절하기라도 해야 되는데 샤워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안에 습기가 차면 냄새가 난다고 문을 열어놓고 샤워를 하라고 황당한 말을 합니다. 보통 사우나는 문을 열어놓으면 온도가 떨어진다고 빨리 닫으라고 하는데 여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문을 열어놓라고 손님한테 짜증 냅니다. 리뷰를 쓸려고 영수증을 달라고 하니 카드 영수증을 주지 않으려고 계속 버텼는데 겨우 받아냈습니다. 최악!
불가마 너무 좋습니다.물뿌리고 못들어가서 아쉽지만ㅠ 다음에 가면 또 들리려고요~~
12000원에 이런 합리적인 쓰레기장은 처음봤음찜질방을 이용하는 고객이 대부분인듯목욕하러 갔는데 온탕이나 냉탕이나 물도 반밖에 안차서 몸을 담글 수도 없고 온탕 온도도 미적지근기본도 안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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