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목욕탕 같은 편안한 분위기와 친절함"
대부분의 방문객이 물 온도, 청결도, 친절함에 만족하며 편안한 동네 목욕탕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세신 시 추가 요금 발생 및 샤워기 상태에 대한 불만족스러운 경험도 있었습니다.
장점
아쉬운 점
누군가를 말로 크게 베어본적이 없는데 하 오늘은 남깁니다. 기분 나빠서 이제 안갈렵니다. 여자 세신사 조심하세요3만5천원이라 4만원 냈더니 거스름돈도 안주고5천원은 안마비라고 뭐라할틈도 욕탕으로 휙 들어가 버리네요. 뭐라할까 하다가 돈 오천원에 그게 뭐라고 먹고 떨어져라라는 심정으로 말았네요. 현금영수증도 안되고 딱 30분 하는데 10명만 받아도 하루 35만원 고소득을 올리는 분이 오천원 더 받아서 뭐할건지, 미리 고지라도 했으면 이런말도 안하고 저도 기분좋게 드렸을 겁니다.누구든 조심하시라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올립니다.샤워기는 교체하셔야 겠네요.샤워기헤드가 오래되서 심하게 긁혀서 손다치고 이래저래 여기선 안좋은 기억만 가득 쌓아옵니다.
물 뜨겁고 좋아요. 바로 앞 편의점 고양이가 귀여워요
깔끔합니다 ㅎㅎ어릴적 엄마와 갔던 딱! 동네목욕탕느낌새벽5-저녁8시까지합니다!여탕 드라이기는 유료에요 ㅠㅠ (200원에 3분)동전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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